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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새마을금고 직원 감사장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6/01/07 [17:30]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경찰서는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MG하남새마을금고 직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7일 하남경찰서에 따르면 하남새마을금고 감일지점 김서연 대리는 은행을 방문한 60대 남성 고객이 대환대출을 위해 현금 1400만원을 인출해 대출금을 상환한다는 점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또, 하남새마을금고 미사지점 정선정 대리는 은행을 방문한 50대 여성 고객이 집수리를 위해 2000만원을 인출하는 것에 대해, 고객을 상대로 문진한 결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직감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박성갑 하남경찰서장은 “신속하고 침착한 신고 덕분에 보이스피싱 범죄를 차단할 수 있었고, 금융기관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범죄예방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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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07 [17:30]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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