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남양주] 김영수 기자 =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는 9일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정아인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정아인 선수는 2025년 MBC국제태권도대회,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2026년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 국제무대 출전을 앞두고 있다.
정아인 선수는 국가대표 일정에 대비, 동계훈련 중이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손기남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윤성한 남양주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관계자, 선수 가족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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