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광주]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31일 광남도서관 2층에서 2026년 ‘제1회 광주시 어린이 영어 독후감 말하기 대회’ 예선을 개최했다.
예선 대회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 등 3개 부문에 각 20명씩 모두 60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1분 이내의 영어 독후감 발표와 심사위원의 영어 질의응답에 응하며 발표력, 이해력, 의사소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심사 결과 총 45명의 어린이를 본선 진출자로 선정했다. 본선 대회는 2월12일 오후1시 광주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열린다.
시상은 학년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씩 총 15명을 선정해 광주시장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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