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4일 2월 월례회의에서 ‘캠프콜번’ 개발에 대해 네번째 공모를 진행, 최근 2개 컨소시엄이 응찰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래도시사업단과 경제문화국 직원들의 열정이 캠프콜번 개발의 원동력을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7년 가까이 지연되었던 ‘미사 북측공원 한강연결 육교(사업비 133억원)’ 설치도 지장물 등 문제를 해결하고 2월11일 착공한다며 교통건설국 직원의 이름을 일일이 언급하며, 감사를 표했다.
6년 동안 이어진 LH와의 하수처리시설 증설 비용 갈등을 해결해 235억원의 정산금을 환수한 친환경사업소 공직자도 부각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한 9명의 직원에게 특별승급 또는 성과상여금 200%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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