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양평] 김영수 기자 =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취약계층 11가구를 선정, 외식비를 지원했다.
외식비 지원은 ‘수혜자 맞춤형’ 방식으로(어른 4만원, 어린이 2만원 기준)으로 식사 교환권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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