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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하남에 세상에 없던 온라인센터 건립
정용진 부회장, ‘신세계그룹 & 파트너사 채용박람회’서 밝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03/29 [09:42]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신세계그룹 & 파트너사 채용박람회에서 ‘하남에 세상에 없던, 아마존을 능가하는 최첨단 온라인센터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용진 부회장은 이어 “30층 아파트 높이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예술성을 겸비한 건물로 짓겠다”며 “물류센터라기보다는 온라인 사업의 심장부이자 분사하게 될 SSG닷컴의 핵심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센터는 이마트가 최근 972억원에 낙찰받은 하남 스타필드 인근 하남미사지구 2만1422㎡ 규모 부지에 들어선다.

정용진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혁신적 기능의 카트를 개발한 것도 밝혔다.

이와 관련, 김인겸 하남시장 후보는 28일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신세계가 하남시 풍산동 자족시설 7필지를 낙찰 받았다’고 주장했다.
기사입력: 2018/03/29 [09:4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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