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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훈련 고교선수 보트전복 실종
용인 기흥 신갈저수지 조정경기장…남여 고교선수 합동훈련중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8/16 [09:55]

[용인/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신갈저수지 조정경기장에서 고교 조정선수들이 훈련 중 보트가 뒤집혀 선수 1명이 실종됐다.

 

▲ 야간에도 수색을 계속하는 구조대원들.     © 경기도민뉴스



15일 오후 3시40분쯤 수원 S고교와 Y여고 조정선수가 합동훈련 중 쿼드러프스컬(4인용 보트)에 선수 3명이 탑승해 훈련 중 보트가 뒤집히면서 A(16)군이 실종됐다. 나머지 2명은 사고 직후 자력으로 빠져 나왔다.


이날 용인조정경기장에서는 코치 1명과 A군을 포함한 2개 학교 소속 선수 9명이 합동 훈련 중이었다. 소방당국은 야간에도 수색을 이어갔다.

기사입력: 2019/08/16 [09:5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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