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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9월2일 초등학생 돌봄센터 오픈
미사강변동일하이빌 포함 2022년까지 8개 센터 설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8/23 [14:23]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9월2일 풍산동 미사강변동일하이빌(20단지, 미사강변서로 85) 커뮤니티센터에 ‘하남시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하남시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사각지대 해소와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초등학생(6세~12)을 중심으로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교사가 일상적 활동지원, 숙제ㆍ독서지도, 급식ㆍ간식을 지원한다.


하남시는 2019년 1개를 포함해 2022년까지 4개년동안 총 8개의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ㆍ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소 예정인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미사강변동일하이빌 입주자대표회로부터 5년간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받아 현재 리모델링을 완료했고, 사회복지법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개소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정원은 29명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7시, 방학기간 중 오전 9시~오후 6시며 이용료는 프로그램운영ㆍ간식 제공비용 월 5만원이다. 급식비는 별도다.


센터는 개소에 앞서 8월21일~30일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 하남시 거주 또는 하남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미사강변 동일하이빌 아파트 거주 아동 70%를 우선 모집한다.


선발 우선순위는 초등학교 저학년 중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다자녀가정 순이다.


문의=하남시다함께돌봄센터(미사강변동일하이빌 031-795-4686)

기사입력: 2019/08/23 [14:2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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