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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어린이집 교사 코로나19 확진
해당 어린이집 폐쇄조치…8월18일 오전 접촉자 검사중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8/20 [17:52]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 미사 27단지의 ○○어린이집 교사(30대)가 코로나19 확진판정(8월19일 오후6시)을 받았다. 이 교사는 서울 강동에 거주하며, 강동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하남시는 강동구청의 통보에 따라 해당 어린이집을 폐쇄조치(8월19일 오후6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어린이집 교사는 어머니(서울 강동구, 8월18일)가 확진판정을 받자, 자가격리 통보(8월18일 오후10시30분)를 받았고, 이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교사는 18일  무증상 상태에서 어린이집에 출근했다가 1시간 만에 귀가했다. 어린이집은 보육교사가 자가격리에 들어가자(8월19일) 학부모에게 코로나19 상황을 알렸다. 이 어린이집은 8월19일(실제로는 8월20일)부터 아동이 등원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 어린이집 교사가 8월18일 오전 접촉한 7명(자가격리 4명, 능동감시 3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중이다.


어린이집 폐쇄조치는 별도 명령이 있을때까지 계속된다. 

기사입력: 2020/08/20 [17:5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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