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교육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13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초등학교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24개 초등학교장,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 이현재 하남시장 등 30여명은 이날 △학교보안관 운영 △학교특색사업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지원 △초등돌봄교실 운영 등 하남시에서 지원하는 12개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담회에서는 △체험형 프로그램 확충 △시니어 인력 지원 확대 △공사현장 통학로 안전대책 등 의견이 나왔다.
하남시는 이번 정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학교와의 지속적인 의견교류로 하남 교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일선 학교장께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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