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종합] 김영수 기자 = 제2기 ‘한강사랑포럼’은 25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제3차회의를 개최, ‘수도권 과잉규제 해소, 지역 발전’을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발제에서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권역별 규제 현황과 문제점을 제시했다. 토론은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기도 등 관계 부처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토론에서는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한 일률적인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인한 지역발전 제약을 지적하고, 환경보전과 지역발전의 조화를 위한 합리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송석준 국회의원(국힘, 이천), 안태준 국회의원(민주, 광주을), 용인시, 의왕시, 광주시, 하남시, 여주시, 이천시, 양평군, 가평군 등 한강 유역 지자체장, 강천심 신용백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강사랑포럼은 용인 이천 광주 하남 의왕 가평 양평 여주 등 한강유역 8개 지자체와 국회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