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광주] 김영수 기자 = 방세환 광주시장(국힘)은 29일 광주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주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재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날 “광주는 완성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행정의 연속성이 끊기면 광주의 미래는 멈출 수밖에 없다”고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진행 중인 대형 사업들은 설계한 사람이 끝까지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날 △2030 철도중심 교통도시 완성 △사통팔달 스파이더 웹라인 도로망 구축 △지능형 스마트 교통체계, 교통복지 실현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축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과, 스포츠 경제로 확장 △광주형 산림 복지 마스터플랜 실행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민생경제의 활력 지속 실천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균형 확충 △지속가능한 50만 자족형 도시 완성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기자회견에는 황명주 국힘광주을당협위원장, 도시의원 출마자, 선거캠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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