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양평] 김영수 기자 = 양평군은 올바른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양평군은 앞서 28일 강상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쓰레기를 중심으로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종류별 배출 기준 △혼동하기 쉬운 품목 구분 요령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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