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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동부초ㆍ남한중, 태백산기 핸드볼 우승
남한중 안영민 MVP, 박현룡ㆍ허길홍ㆍ김용진ㆍ차재우 지도자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7/27 [13:02]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의 동부초등학교와 남한중학교가 제17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 대회에서 우승했다.

 



7월13일~20일 강원도 태백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 결승에서 하남 동부초는 천안서초를 결승에서 꺾고 금메달을 걸었다. 동부초 김용진 감독과 차재우 코치는 이번 우승으로 각각 지도자상을 받았다.


남중부 결승에서 하남 남한중은 박범환(8골), 안영민(4골), 곽민혁(3골)등 주전들이 골을 성공시키며 선산중을 18-16(7-8, 11-8)으로 제압했다.


남한중은 이달초 시즌 개막대회인 협회장배 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에 그쳤으나 이번 우승으로 2년 연속 정상에 올라 핸드볼 강호의 명성을 굳혔다.


이번 우승으로 남한중은 안영민 선수가 최우수선수(MVP)상, 박현룡 감독과 허길홍 코치가 각각 지도자상을 받았다.


동부초는 2017년 제14회 대회서 3연패를 달성한 후 이번 대회에서 3년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남한중은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무관중으로 치른 대회는 남자 초등 14개팀, 여자 초등 8개팀, 남자 중등 13개팀, 여자 중등 15개팀, 남자 고등 15개팀, 여자 고등 12개팀, 대학부 4개팀, 일반부 4개팀 등 모두 85개팀이 참가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23일 시장실에서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 대회에서 우승한 동부초등학교, 남한중학교 선수ㆍ감독을 초청해 우승을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구본채 하남시체육회장과 함께 동부초 김병준 선수, 남한중 박범환 선수 등 감독, 코치 등 6명을 초청해 우승 트로피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기사입력: 2020/07/27 [13:0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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